TGM STORY

첫 만남을 위한 준비, 첫 경험을 위한 시작

Brand Story

“Connecting mom and baby”
오랜 시간 유수의 기업 제품들을 주문 제작하면서, 우리만의 축적된 기술과 감성으로 표현하고 싶은 생각을 놓지 않았습니다.
잘 알리는 것에는 익숙하지 못했지만, 제대로 만드는 것에는 자신 있었습니다.
20년이 넘는 시간은 다양한 정보를 쌓고 차분히 기술력을 다듬어, 우리만의 이름을 찾는 과정이었습니다.
작은 유아용 손톱깎이로 시작하여 현재는 80여가지 제품을 미국, 중국, 일본, 베트남 등 다양한 국가에 수출하고 있습니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아기를 향한 느린 생각과 첨단 공정의 정확성을 더하여 만들어갑니다.

‘The Good Mother’ 항상 엄마의 마음과 시선에서 바라보고 고민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행동합니다.
What we do
“tgm은 대한민국이 만듭니다.”

유아용 손톱깎이로 첫 발을 디딘 한성컴퍼니는 젖병에서 식기까지 다양한 유아용품을
국내에서 직접 제조합니다.
tgm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미국과 아시아 등 많은 나라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시기별 필수품과 양육자를 위한 제품들까지, 육아에 필요한 모든 것을 엄선하여 제작합니다.

What we want
“엄마와 아기를 연결합니다.”

유아용품 시장은 매해 수천 가지의 새 상품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어떤 훌륭한 유아용품도 부모의 마음과 사랑이 담기지 않는다면 그 가치는 떨어집니다.
tgm은 부모와 아기를 이어주는 사랑의 매개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제대로 만들어 돕겠습니다.

What we different
“처음부터 끝까지”

tgm은 자재 관리부터 생산 및 조립, 그리고 검수까지 전 과정을 본사에서 철저히
직접 관리하여 안심하고 믿을 수 있습니다.
제품에 사용되는 모든 소재는 여러 검사 및 증서를 통해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Our goal
‘그리고, 장인정신’

지난 20년을 단단하게 다지면서 걸어왔습니다.
tgm은 새로운 만남을 준비하는 엄마와 아기를 위해 다양한 각도에서 연구하고
집중합니다. 믿을 수 있는 원료로 제대로 만들며,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해 제품을 향한
고집을 꺾지 않겠습니다.